10일(목) 조선일보, 연합 등의 언론사는 서울시가 민노총 집회위해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공사를 연기했으며 이는 박원순 시장이 민노총의 트윗을 보고 공사연기 지시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서울시는 민노총 집회를 위해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공사를 연기하면서 서울광장에 스케이트장을 장기간 운영하여 시민들이 사용할 수 없다는 불만이 있어, 관련부서 협의를 거쳐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11. 9 ~ 12.13(당초) → 11.21 ~ 12.15(조정)>
민노총의 서울광장 사용신고는 그동안 일정이 중복되어 불수리 통보하였으나, 스케이트장 설치공사 기간이 단축됨에 따라 수리한 것이다.
또 박원순 시장이 민노총의 트윗을 보고 공사 연기를 지시하였다는 데에 대하여 사실과 다르며, 지난 2일 정례간부회시 “서울광장에 스케이트장이 장기간 운영되어 시민불만이 있다”는 시장의 말씀이 있어, 관계부서 협의를 거쳐 스케이트장 설치기간을 단축한 것이며, 별도로 공사연기를 지시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