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청장 박우섭)는 지난 7월부터 종합민원실에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단순 민원별 업무 및 부서안내, 무인민원발급기 사용 방법 안내, 순번대기표 발급 및 민원서식 작성 안내, 여권발급 창구 안내 등 1일 2회 주5일동안 총14명의 민원안내 도우미를 운영하고 있다. 
ⓒ 뉴스타운
남구는 청사가 열악한 구청으로 본관1청사, 본관2청사, 종합민원실, 스포츠센터 등 4곳으로 나뉘어 위치하고 있어 처음 방문하는 민원인은 해당부서를 찾는데 큰 불편함을 겪어왔다.
민원안내 도우미의 친절한 안내로 해당부서를 쉽게 찾을 수 있어 민원인들한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민원 증명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구청을 방문한 김모씨(여,51세)는 “발급 받을 민원서류를 누구에게 문의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먼저 다가와 무슨일로 왔는지 친절하게 물어봐 주고 민원서류 작성방법 등을 안내해 불편없이 업무를 해결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남구는 그동안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종합민원실에 터치스크린 방식의 청사안내 시스템과 전용 안내 전화기를 별도로 비치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민원인 대상의 실시간 터치스크린 방식의 고객만족도 조사로 다양한 구민의 소리에 귀기울여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등 고객감동 행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