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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아노 콘서트 '쇼팽과 조르쥬상드' ⓒ 뉴스타운 | ||
청운대학교 학교기업‘이음’(대표 이광호)은 11월, 12월 3편의 공연으로 홍성의 연말연시를 풍성하게 채운다.
11월 23일(수)~24일(금)까지는 청운대학교 신애관에서 데이브레이크, 옥상달빛, 좋아서하는 밴드 등 홍대에서도 만나보기 힘든 라인업으로 홍성을 찾아온다. 그 다음 주인 11월 30일(수) 한국의 최고의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연주와 배우들의 편지낭독으로 이루어진 드라마가 있는 피아노 콘서트 “쇼팽과 조르쥬상드”는 2011년이 30일이 남은 날 공연되어 핸드폰번호 중 숫자 3이 있거나, 30대 3명이 모이면 할인 등 숫자 3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벤트로 다양한 할인해택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 전용관에서 매진행렬을 이어온 ‘가루야 가루야’는 12월 9일부터 한 달간 어린이 관객을 찾아온다. 작년 10월부터 어린이 공연이 없었던 홍성에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모든 공연은 인터파크, R티켓에서 홈페이지 가입자 할인, 수험생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예매 가능하며, 전화문의는 청춘프로젝트(041-630-3427)로 그 밖에 공연은 041-631-380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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