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농촌 종합대책 지역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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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농촌 종합대책 지역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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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DDA/FTA 쌀재협상 등 개방확대에 대비

경상북도는 2003. 11. 27(목)14:00부터 18:00까지 농업인회관에서 지역농업인, 부시장·부군수,유관기관, 관계공무원 등 200명이 참석하여 DDA/FTA 쌀재협상 등 개방확대에 대비하여 지난 11. 11일 농림부가 발표한 농업·농촌종합대책 지역토론회를 개최한다.

이와 더불어 "산적한 농정현안"도 함께 풀어나가는 자리를 마련하고, 특히 한·칠레 FTA국회비준 반대 등 농업인단체의 위기의식에 대한 강한 농정불만 표출과 지역농정 추진에 대해 지혜를 함께 모우는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토론회는 먼저 "농업·농촌종합대책(안)"에 관한 농림부 박현출 농업정보통계관의 설명이 30분간 있은 후 "농업·농촌종합대책(안)"에 대한 지역 농업인 ·학계 · 전문가 등의 패널토론이 김충실 경북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권오옥 영남대 교수, 유병규 대구경북개발연구원 및 농민단체 패널과 90분간의 중점 토론을 하게된다.

이어서 토론자와 방청객이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이 자리에서 도출되는 각계의 의견을 모아 "농업·농촌종합대책(안)"에 반영 하는 등 새로운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북지역 농업·농촌발전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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