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광고모델 캐스팅 끊이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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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광고모델 캐스팅 끊이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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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이적이 광고계에서도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는 이적은 최근 의류에 이어 제약회사까지 광고 모델로 나섰다.

 

연이어 광고모델로 발탁된 이적은 이외에도 유수의 대형 기업에서 광고모델 제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올 해 여름 무한도전 '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를 통해 이적은 유재석과 '압구정날라리', '말하는대로'를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누렸다.

 

이어,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 -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극 전체의 화자이자 극 중 항문외과 의사로 출연했다.

 

광고업계는 지적이고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각인시키고 있는 이적의 이같은 인기와 결합되면서 광고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지난 2010년 가을, 3년 만에 정규앨범 '사랑'을 발표한 이적은 타이틀곡 '그대랑'을 비롯 '빨래', '다툼' 등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다수의 매체와 음악팬들로부터 2010년의 가장 중요한 앨범 중 하나로 평가 받았다.

 

이후에도 이적은 2010년 11, 12월 두 달에 걸쳐 서울을 비롯, 6개 도시, 12회 공연의 대형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공연계의 '머스트아이템'임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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