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31일 기준으로 승용차는 15만7123대, 승합 1만7130대, 화물 3만375대, 특수차량657대 등 모두 20만5285대가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97년8만4299대에 비하면 12만86대가 증가해 매년 10% ~20%의 꾸준한 증가률을 보인 것이다.
또한 민원처리현황도 차량등록관련 서류발급 8만3276건, 열람이 7만6883건으로 소유권 및 압류둥록 확인건이 최다 민원을 차지하고 있으며 변경등록 8만4966건 세금체남 및 범칙금 미납으로 인한 압류등록이 4만4151으로 나타났다.
신규등록도 1만8137건으로 인구증가에 따른 신규차량등록이 폭주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외 차량관련 저당등록, 정기 및 임시검사, 등록말소, 이전등록, 제증명 발급 등으로 년간 45만여건의 민원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행정수요의 폭주에 따른 행정인력은 공무원14명과 공익요원 6명이 고작으로 시민들에게 고급 행정서비스를 위한 행정 인력보강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이정문 용인시장은 "고급 행정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폭주하는 업무에 비하면 근무여건이 열악한 것은 사실"이라며 "빠른 시일에 적정한 인력을 보충 직원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고급 행정서비스를 하겠다"고 밝혔다. 용인/이장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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