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오는 9일부터 12월 7일까지 수강생 35명 대상 종이접기 기초교육과정 개강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전문자원봉사자 양성에 발 벗고 나섰다.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오는 9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 금요일 2시간씩 총 8회의 과정으로 종이접기에 경험이 있거나 활동적인 중랑구민 35명을 대상으로 ‘종이접기 전문봉사자 기초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한국종이접기협회 이정은 전문지도사로부터 종이접기의 기본형을 비롯한 유아·초등생·어르신을 위한 종이접기 등 봉사현장에서 대상별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비 및 재료비는 무료이다.
이번 교육과정에 75%이상 참여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수료생은 종이접기 전문봉사단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방과 후 공부방,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종이접기 전문봉사자 양성과정 수료생은 적정 수요처 연결을 통한 정기적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며 “앞으로 어린이 및 어르신들을 위한 두뇌개발·집중력향상 및 치매예방 치료에 큰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오는 9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 금요일 2시간씩 총 8회의 과정으로 종이접기에 경험이 있거나 활동적인 중랑구민 35명을 대상으로 ‘종이접기 전문봉사자 기초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한국종이접기협회 이정은 전문지도사로부터 종이접기의 기본형을 비롯한 유아·초등생·어르신을 위한 종이접기 등 봉사현장에서 대상별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비 및 재료비는 무료이다.
이번 교육과정에 75%이상 참여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수료생은 종이접기 전문봉사단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방과 후 공부방,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종이접기 전문봉사자 양성과정 수료생은 적정 수요처 연결을 통한 정기적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며 “앞으로 어린이 및 어르신들을 위한 두뇌개발·집중력향상 및 치매예방 치료에 큰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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