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약11분, ‘강서한강자이’ 교통편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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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약11분, ‘강서한강자이’ 교통편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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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가구 중 74% 실수요자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

ⓒ 뉴스타운
GS건설은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강서한강자이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2층 10개 동, 총 790가구(전용면적 59~154㎡)로 구성됐고 이중 장기전세주택(shift) 81가구를 제외한 70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체가구 중 74%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이다.


계약금 5%와 계약잔금 5%를 계약 체결 한달 후 납부 가능하고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입주는 2013년 9월 예정이다.


강서 한강자이의 가장 큰 강점은 교통환경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지하철 9호선인 가양역과 양천향교역 사이에 위치하는 급행 역세권으로 지하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가양역은 김포공항 약 6분, 여의도 약11분, 강남 약 25분 내에 도착할 수 있는데다 인접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를 통해 시내 중심부와 강북 지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인근 부동산 전문가는 “향후 2013년까지 삼릉~봉은사~ 종합운동장으로 이어지는 9호선 2단계 구간이 완공되면 향후 강북 도심권과 강남, 송파권까지 접근성이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면서 “이 때문에 여의도, 강남, 상암 DMC 인근에 직장을 둔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한강 조망권과 마곡지구 개발 등 주변집값 상승요인이 많은 곳도 매력적인 요인으로 꼽힌다. 한강 수변공원을 일부 고층의 경우 한강조망이 가능하다. 서울시내 마지막 남은 대규모 택지개발 지구인 강서구 마곡지구는 지난 2008년 산업단지로 지정돼 IT(정보기술), BT(생명과학기술), NT(나노기술) 등 첨단기술 연구개발 클러스터로 육성됨으로써 인근 주택가격을 견인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또한 한강변이 가까워 자전거도로와 조깅코스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녹지공간도 풍부해 ‘웰빙 거주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주변환경뿐만 아니라 입주민 커뮤니티 센터인 ‘자이안 센터’에는 피트니스 센터와 독서실 등이 마련돼 있으며 ‘태양발전 시스템’과 ‘지열발전’ 등 다양한 그린홈 시스템을 도입했다.

 

강서 한강자이는 생화편의시설과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홈플러스 가양점이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이마트와 NC 백화점도 인접해 있다.


강서한강 자이는 계약시 5%에 계약잔금 5%는 한달 후에 납입가능하다. 중도금은 전체 무이자여서 조건도 파격적이다.


GS건설관계자는 “강서 한강자이는 강서구의 첫 브랜드 아파트로서 고품격 이미지가 강한데다 9호선 더블역세권, 한강 조망권 등 집값 상승요인이 많아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52-8번지에 있다.

 


문의: 02-78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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