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색, 외모, 언어 달라도 다문화 아이들 모두 친구
![]() | ||
| ⓒ 뉴스타운 | ||
각 학급 별로 일본, 파키스탄, 중국, 몰도바 강사 분들이 오셔서 2시간 동안 아이들에게 각 나라의 문화와 언어 배우기, 다문화에 대한 이해의 시간, 다양한 문화체험활동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세계 전통의상 입기', '세계 전통악기 체험', '나라 인사말 배우기' 등 다양한 컨텐츠를 풍부하게 활용하여 생동감 넘치는 수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현지인으로 구성된 강사들이 직접 나와 자신들의 나라 전통악기와 의상 등을 소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교육이 끝난 후 4학년 조아현 학생은 " 다문화 수업을 통하여 다른 나라의 의상, 인사말 등 새로운 것들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피부색, 외모, 언어는 달라도 다문화 아이들 모두 같은 지구에서 태어난 친구이기에 우리 모두는 친구" 라고 소감을 이야기 했다.
현재 인천개흥초등학교는 다문화교육 중심학교로 갈수록 증가해 가는 국제결혼 다문화 가정 자녀에 대한 이해와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양한 문화, 학습 지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