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2011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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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11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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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의 온정으로 이웃과 따뜻한 겨울을..


ⓒ 뉴스타운
횡성군은 “500원의 온정으로 이웃과 따뜻한 겨울을....”이라는 케치프레이즈로 계속되는 경기불황속 고유가로 인한 난방비 부담으로 인해 추위에 떨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동절기 난방지원을 하여 저소득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역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이웃사랑 실천운동인 「2011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11월 1일부터 12월30일까지 2개월간 횡성군?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횡성새마을금고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와 횡성새마을금고에서 접수창구를 운영 1구좌 5천원 기탁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금년도에는 하향식 관주도형에 의한 저소득층 월동지원방식을 지양하고 지역주민의 자율적인 참여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11가구에 사랑의연탄 25,000장과 백미 500㎏, 라면 100box를 지원하여 이웃과 더불어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다.

이와 같이 횡성군은 서민층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행정력을 총동원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치고 있다.

고석용 횡성군수는 “지속적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서민의 생활안정을 위한 시책을 발굴 적극 추진할 것이며 기존의 우수시책을 더욱 발전시켜 다함께 살맛나는 청정녹색도시 횡성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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