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성복 힐스테이트, 조건변경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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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성복 힐스테이트, 조건변경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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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용인 수지구 성복동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강남발 전세난 때문에 전세 수요자들이 강남권과의 교통이 편리한 용인 성복동으로 속속 입주하고 있어 그동안 있던 전세매물이 사라지고 전세 시세마저 올라가고 있다.

인근 부동산에 의하면 전세매물의 품귀현상이 이어지고 있으며, 전세수요자들의 연이은 방문에도 불구하고 전세매물을 쉽게 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한다.

이에 현대건설이 용인 수지구 성복동에 위치한 ‘성복 힐스테이트’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성복 힐스테이트는 112㎡~222㎡ 2157가구의 대단지이다. 총 3개단지로 1차(판상형) 지하4층, 지상 16~20층 12개동 645가구, 2차(타워형) 지하2층 지상 17~20층 10개동 689가구, 3차(타워형) 지하3층, 지상 10~20층 12개동 823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성복힐스테이트는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수지IC-헌릉IC(총 15.8km)까지 승용차로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어 강남 및 도심 접근성이 좋으며, 2016년 개통될 신분당선 연장선도 성복지구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용인성복 힐스테이트는 교통도 뛰어나지만 특별분양조건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실입주자들을 위하여 분양가의 20%만 있으면 즉시 입주가능하다. 중도금 60% 대출이자를 2년간 지원하며 잔금 20%는 2년간 잔금유예가 가능하다.

입주 후 2년 후 집 값이 오르지 않을 경우 최대 5,000만 원까지 차액을 보상해 주는 프리미엄 보장제를 한시적으로 적용하며, 계약조건을 보장해주는 고객 안심제를 내걸었다.

용인성복 힐스테이트는 전세가의 반 값으로 2년간 아무 부담 없이 강남 10분대의 단지에서 사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꼽히고 있다.

실제로 분당과 용인, 강남 투자자들이 성복지구 부동산 매입을 늘리고 있다는 것이 현지 중개업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성복지구는 올해까지 모두 1만2,186가구에 이르는 대단지를 형성할 예정으로 주변 판교, 광교신도시의 각종 편의시설을 공유할 수 있으며, 개선된 교통 여건으로 인해신흥 부촌의 위상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 031-276-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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