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과 같이 전문의가 진료를 실시한다
경기도의료원(원장 배기수) 의정부병원이 11. 6일부터 휴일진료(일요일 진료)를 실시한다. 진료시간은 일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이며 내과, 외과, 치과 등 기본 3개과 이상으로 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휴일진료도 평일과 같이 전문의가 진료를 실시하기 때문에 평소 시간이 없어 병원을 방문하지 못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의 선택폭이 훨씬 넓어져 도민 보건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그간 휴일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응급의료관리료를 적용해 환자들이 추가비용을 부담했지만 휴일 외래진료를 실시하게 되면 평일과 같은 저렴한 의료수가로 편리한 시간에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와 관련 경기도의료원 관계자는 “휴일진료에 대한 도민들의 요구도를 반영하여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향후 사업평가를 통해 사업의 지속적 필요성이 요구될 경우 진료과목 증가 및 경기도의료원 산하 5개 병원(수원, 파주, 이천, 안성, 포천)에 대하여 확대 실시 등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휴일진료도 평일과 같이 전문의가 진료를 실시하기 때문에 평소 시간이 없어 병원을 방문하지 못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의 선택폭이 훨씬 넓어져 도민 보건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그간 휴일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응급의료관리료를 적용해 환자들이 추가비용을 부담했지만 휴일 외래진료를 실시하게 되면 평일과 같은 저렴한 의료수가로 편리한 시간에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와 관련 경기도의료원 관계자는 “휴일진료에 대한 도민들의 요구도를 반영하여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향후 사업평가를 통해 사업의 지속적 필요성이 요구될 경우 진료과목 증가 및 경기도의료원 산하 5개 병원(수원, 파주, 이천, 안성, 포천)에 대하여 확대 실시 등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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