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그간 낡고 협소해 지역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많았던 전농2동 청사를 사가정로 137에 신축을 마치고 1일 오후 3시 개청식을 가졌다. 
▲ 전농2동 주민센터 개청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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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이병윤 의장 그리고 황보 희득 의원을 비롯한 내빈들과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이날 개청 행사를 축하했다.
신축된 전농2동 주민센터는 대지 698.90㎡, 연면적 2,147.63㎡에 지하2층, 지상5층규모로 다양한 행정수요와 지역의 문화복지 욕구에 부응하는 복합청사로 거듭나 지난 9월 26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특히 전농2동 신축 청사는 대로변에 위치해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다양한 문화·복지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정서 통합 및 지역주민들의 여가선용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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