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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서 화재진압 서울 노원경찰서에서 화재가나자 소방차 20여대가 긴급 출동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경찰서 지하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경찰관 2명이 부상당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2일(수) 오후 2시20분께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 위치한 노원경찰서에 화재가 발생해 경무계 김 모 경사 등 2명이 연기를 들이마시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화재가 나자 노원소방서는 소방차 20여대를 출동시키는 등 즉시 진화에 나섰으며 불은 약 15분만에 꺼졌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수십여 명이 긴급대피했으며 일대 교통은 극심한 정체를 겪었다.소방당국은 현재 연기를 외부로 배출하고 있으며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한편 소방당국과 경찰의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불이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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