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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소방서 상황실에 설치된 cctv화면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소방서가 지난 달 29일부터 남한강 자전거 전용도로에 설치한 방범용 CCTV 화면으로 이용객들의 안전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있다.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김성곤)에 따르면 지난 달 11일 자전거길 현지적응훈련을 갔고 최초 사고신고가 소방서119로 접수되는 만큼 위험지역에 설치되는 방범카메라 모니터 설치를 양평군에 건의하여 설치 된 것이라고 밝혔다.
설치된 CCTV는 철교 2개소와 터널 7개소에 설치한 22대이며, 24시간 모니터 할 수 있는 양평소방서와 양평경찰서 상황실에 설치됐다.
한편, 소방서 상황실과 119구조구급대원들은 자체 제작한 강변 자전거길 현황판을 활용, 신속한 대응을 위해 출동로 숙지와 도상훈련을 지속추진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양평군 자전거 전용도로가 안전사고 없이 즐겁고 멋있게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안전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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