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전령사 ‘발마사지 교육’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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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전령사 ‘발마사지 교육’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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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오는 29일까지 20명 대상 발마사지 심화 교육과정 5주간 운영

▲ 발마사지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발마사지 봉사자 전문성 제고를 위한 ‘발마사지 심화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5주 과정으로 매주 화·목요일 10시부터 2시간 동안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발마사지 기초 교육과정 이수자 중 현재 활동 중인 봉사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발마사지 심화 교육과정을 실시한다.

교육은 박경남(68세, 발관리사) 전문강사로부터 ‘반사구와 치료마사지’, ‘발경락과 반사구의 활용법’, ‘새로운 기구의 사용법’ 등 봉사활동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에 75%이상 참여한 교육생에게는 발마사지 전문과정 수료증이 수여되며, 수료 후에는 관내 사회복지기관이나 노인병원, 노인정 등 각 수요처에 배치되어 어르신 발사랑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게 된다.

중랑구 관계자는 “전문적인 발마사지의 방법을 익혀 지역의 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한 삶과 행복지수를 높이는 전문 자원봉사자 교육과정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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