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텍Ⅱ대학 남인천캠퍼스, 산학 맞춤훈련 산실로 “Job Go Festival 2011“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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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Ⅱ대학 남인천캠퍼스, 산학 맞춤훈련 산실로 “Job Go Festival 2011“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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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팩 등 20여개 기업 자체 우수인력기술향상 위해 맞춤형 훈련

오는 11월4일 한국폴리텍Ⅱ대 남인천캠퍼스(학장 김창규)는 산학 맞춤형 직업훈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산업단지 취업카페 Job Go Festival 2011'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뉴스타운

이번 행사는 주안ㆍ부평국가산업단지 및 인근 지방산업단지에 있는 기업들과 대학생, 고등학생, 주민 등 300여명이 참가하고 재학생들이 만든 여러 분야의 작품들을 전시하는 경진대회도 겸할 예정이다.

지난 9월 남인천캠퍼스와 맞춤훈련 운영협약을 체결한 주식회사 리팩(대표 이일해) 등 20여개 기업이 자체 우수 인력기술향상을 위해 맞춤형 훈련과 함께 재학생들의 졸업과 동시에 취업이 보장되는 맞춤형 훈련협약을 체결하면서 졸업자와 재직자의 기술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상생하고 있다.

김창규 학장은 홍보담당 김남윤 교수와 함께 공단 기업을 순회하며 산업체의 맞춤형 인력양성과 취업약정 등에 관한 협력 체결을 위해 발로 뛰고 있다.

남인천캠퍼스는 ▲컴퓨터응용기계학과▲특수용접학과▲신소재응용학과▲전기제어학과▲전자통신학과▲디스플레이인쇄학과▲모델링학과▲자동차학과▲콘텐츠디자인학과 등 막강한 교수진으로 구성된 9개학과는 255명을 협약학과를 통해 기업체가 요구하는 필수 교육내용을 맞춤훈련으로 기능사자격과정과 연계해 집중훈련하여 생산성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협약 산업체와 공동으로 개발한 프로젝트 과제를 수행하면서 산학교차수업으로 협약업체의 실무와 장비를 직접 접할 수 있도록 하여 교육의 내실화를 기하고 숙련된 맞춤인력을 기업체에 공급함으로서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남인천캠퍼스는 현재 54개 업체로부터 맞춤형 훈련을 의뢰받아 현재 190여명의 재직자들이 각 분야에서 기술를 연마하고 있다.

남인천캠퍼스에서 특히 주목할 대목은 기술교육을 받고자 하는 대상에 대한 각종 제한(학력,연령,성별 등)이 없다는 것, 현재 7순을 넘긴 약사 출신 어르신이 전기공학을 열심히 연마하는가 하면 금융계출신, 행정가 출신 등 각계출신 신분을 망라하고 엔지니어의 길을 개척해 가고 있다는 것이 다른 기술교육기관과 차별화된 개방형 수용성에 많은 관심을 갖게 할 뿐 아니라 성별 구분이 없어 엔지니어는 남성 전용 직업이라는 관념을 깨고 전체 학생 수의 과반수가 여학생이라는 점, 남인천캠퍼스는 “평생기술로 평생직업을”이라는 술로건으로 빵을 원하는 자에 빵을 주기 보다 빵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특성화된 평생교육기관이다.

또한 교육비나 교재비, 급식비, 기숙사 생활비 등 모든 것이 국비로 무상 지원되며 기술교육을 받고자 하는 대상들에게 최상의 환경을 제공 하고 있다.

이번 ‘Job Go Festival 2011' 행사 겸 재학생들의 작품경진대회와 함께 취업 상담, CEO 특강, 기업 홍보, 업무협약(MOU), 기업제품 및 학생 작품 전시회 등이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인천캠퍼스 김창규 학장은 “기술향상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기업체 재직자에 대한 직무능력 향상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나 아직도 근시안을 갖고 있는 기업체들의 우물안 관심이 안타깝다”며“기업인이라면 거시적인 안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산성향상에 지름길이 되는 맞춤형 직업훈련 산실인 남인천캠퍼스를 좀더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남인천캠퍼스는 ▶협약을 통한 맞춤 취업자와 협약 산업체 대상으로 직무능력향상 육 지원▶취업 약정형 협약학과 운영으로 차별화된 대학 경쟁력 확립▶기업 맞춤형 인재양성으로 업체 만족도 제고▶기업과의 신뢰구축으로 지속적인 산학협력 및 취업연계 등으로 산학 윈윈을 추구하며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보장된다는 산학협력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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