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제주 한라산 등반 및 올레탐방 관광열차’ 판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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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제주 한라산 등반 및 올레탐방 관광열차’ 판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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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강해신)는 11월 25일(금) 1박 4일 상품으로 제주도 한라산 등반 및 올레탐방 관광상품을 10월 말부터 판매한다.

  

31일 부산경남본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최대의 관광지인 제주도를 3개조(등산조, 올레조, 관광조)로 나뉘어서 관광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11월 25일(금) 밤 11시에 출발해서(승차역 : 진영, 창원중앙, 창원, 마산, 함안, 군북, 반성, 진주, 북천, 하동)다음날 오전 6시에 목포에 도착해, 조식 후 27,000톤급 크루즈여객선으로 제주항에 도착하여 등산조, 올레조, 관광조로 나뉘어 첫째날 관광을 시작하게 된다.


관광 둘째날, 등산조는 올레13코스 도두봉 - 해안도로 코스로 여행하며, 올레조와 관광조는 승마체험, 선녀와 나뭇꾼(테마공원)을 관람한다.

 

관광 셋째날, 등산조는 조식 후 어리목을 출발하여 영실, 1100휴게소 코스 등 약 5시간 가량 한라산 등반을 하고 중식 후 석부작 테마공원을 관광하며, 올레조는 올레 제8코스(중문코스 일부)약 2~3시간 트레킹코스 올레탐방 후 관광조와 합류하여 관광을 하며, 관광조는 여미지식물원-천지연 폭포-석부작테마공원-새섬 외돌개 순으로 관광을 한다.

 

숙박은 호텔식 일반호텔이며 어른(경로포함) 1인 가격은 5인 1실 및 마산역 승차를 기준으로 등산조 171,000원, 올레조180,600원, 관광조 192,000원이며, 어린이(장애인포함)는 등산조 153,200원, 올레조 159,800원, 관광조 171,200원이다. 또한 숙박실의 선택의 따라 요금은 달라질 수 있다. 여헹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마산역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여행상품은 제주도와 기차를 포함한 관광으로 낭만의 기차여행과 우리나라 최대의 관광지인 제주도를 접목시킨 여행상품으로 가족단위의 여행객이 많은 가을에 권장할 수 있는 상품이다.

 

▲ 새섬 ⓒ 뉴스타운

▲ 도두봉에서 바라면 도두항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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