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취한 귀금속을 서울, 경기 용인?구리?시흥?이천 등에 분산해 처분 수사망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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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검거된 이○○씨는 한적한 시골 전원주택에 낮 시간을 이용해 시정되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했으며, 절취한 모의M16 총기를 동거녀의 집에 보관한다는 첩보를 입수한 경찰에 덜미를 잡힌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경찰은 수차례의 절도전과가 있는 이○○씨가 경찰의 장물추적을 피하려고 절취한 귀금속을 서울, 경기 용인?구리?시흥?이천 등에서 분산해 처분하였으나 끈질긴 수사로 검거하였다고 밝히며 도난방지를 위해 집을 비울 때는 출입문과 창문 등 시정장치를 철저히 하는 것은 물론 방범창 등 침입방지 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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