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중학교(교장 장재식)은 28일(금)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천 탐방을 통해 다양한 현장 체험을 할 수 있는 진로체험의 날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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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체험은 역사탐방, 문화탐방, 진로탐방, 자연탐방 등 4개영역으로 나누고 인천 내 12곳의 장소를 선택하여 모든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체험을 통해 인천 곳곳의 속살 체험을 했다.
인천소래습지, 인천공항, 인천대공원, 청소년수련관, 계양산, 송도스마트시티, 학익미술관, 도호부청사, 인천역사박물관, 천연염색관, 도자기 체험실 등 인천시 내에서만 체험 장소를 선택하여 학생들이 내 고향 인천의 구석구석을 탐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진로체험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직업선택의 폭이 넓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번 진로체험을 기획한 부광중 연구부장(선경선)은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인천내 체험을 통한 향토애 정신을 기르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2011학년도 진로체험 중점학교로 선정된 부광중은 그동안 4차례의 진로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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