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전국 최초로 ‘금연의 날’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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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전국 최초로 ‘금연의 날’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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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화탄소측정 및 금연상담, 금연서약서작성, 금연소망 종이비행기 날리기 행사

▲ ⓒ 사진제공 동국대
ⓒ 뉴스타운

동국대학교가 전국 최초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을 ‘금연의 날’로 제정하여 대학생과 교직원들에게 금연을 권장한다. 이번에 제정된 동국대 ‘금연의 날’은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금연서포터즈 ‘창조적人’ 팀을 중심으로 동국대 교내 보건소, 서울시 중구 보건소가 함께 진행했다.


10월 26일, 첫 번째 ‘금연의 날’에서는 교내에 부스를 설치하여 일산화탄소측정을 통해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금연상담을 해주고 금연을 약속하는 서약서를 작성하게 했다. 또한 금연퀴즈를 통해 금연과 관련된 정보를 전달하고, 담배연기 없는 캠퍼스에 대한 소망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기도 했다. 중앙도서관 AV실에서 진실을 숨기는 담배회사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 ‘Thank you for smoking’을 상영하며 막을 내렸다.


금연서포터즈 창조적인 팀장 김하나(23)양은 “금연의 날을 통해 동국대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전 교직원 및 임직원이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통해 동국대학교가 간접흡연 없는 깨끗한 캠퍼스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동국대학교의 다음 ‘금연의 날’은 11월 30일 수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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