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경기 용인의 대표부촌인 수지구 성복동에 ‘성복힐스테이트’를 특별조건 분양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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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 힐스테이트는 분양조건은 계약금 20%에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중도금 60% 대출이자를 2년간 지원한다. 잔금 20% 2년 잔금유예가 가능하며, 특히 2년 후 집 값이 오르지 않을 경우 프리미엄 보장제(한시적)와 계약조건을 보장해주는 고객안심제를 실시한다. 때문에 1억~1억5천만 원으로 입주가 가능해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다.
성복힐스테이트는 총 2,157가구로 1차가 지상 16~20층 12개동 645가구, 2차가 지상 17~20층 10개동 689가구, 3차가 지상 10~20층 823가구로 구성됐고 가구당 분양면적은 119~222㎡이다.
성복힐스테이트는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수지IC-헌릉IC(총 15.8km)까지 승용차로 1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좋고, 성복지구 인근에는 신분당선 연장선(2016년)이 개통될 예정이다.
오는 10월 신분당선 개통과 광교신도시 입주로 광역버스노선이 신설되어 강남은 물론 판교, 광교, 분당의 편의시설과 인프라를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교통환경 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에는 광교산과 성복천이 있어 자연환경까지 자랑한다.
주변 편의시설은 수지데이파크 및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마트는 물론 신세계 백화점 이용이 수월하며, 인근에 용인외고, 수지고, 풍덕고 등이 위치하고 있다.
유럽식 외관 디자인과 친환경적인 조경, 차별화된 내부 평면 설계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배산임수형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건폐율이 낮아 동간 거리가 넓고, 판상형과 타워형 구조의 장점을 두루 갖춰 고급마감재와 친환경적인 설계로 입주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까지 1만2천186가구의 대단지가 형성될 성복지구는 판교, 광교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각종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곳"이라며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되면서 신흥 부촌의 위상을 되찾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문의: 031-276-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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