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청광장에서 27~28일 2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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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27~28일 2일간 서울 은평구청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14개 전통시장이 참가하여 35개의 대표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횡성전통시장은 지역의 대표적 특산품인 더덕과 다래와인을 홍보, 판매하며 군정 홍보팜플렛 및 횡성시장 안내도 등을 소비자에게 배부함으로써 직거래장터를 통한 횡성군 알리기에도 힘쓴다.
횡성군 관계자는 “감자원정대 직거래장터는 전통시장 영세상인들의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고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라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감자원정대 직거래장터에 참가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영세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노원구에서 2일간 열렸던 1차 감자원정대 직거래장터 참여 결과, 횡성전통시장은 820만원의 판매액을 올린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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