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대학생봉사단 ‘가까이’ “2011 경기도 대학생자원봉사 지원사업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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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대학생봉사단 ‘가까이’ “2011 경기도 대학생자원봉사 지원사업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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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시대학생봉사단 ‘가까이’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20여명의 대학생 자원봉사단원들이 2011 경기도 대학생자원봉사 지원사업심사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태일)는 이곳에서 육성하고 진행한 구리시대학생봉사단‘가까이’가 2011 경기도 대학생자원봉사 지원사업 최종심사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조직되어 활동 중인 구리시대학생봉사단‘ 가까이’는 현재 약 20명이 활동 중이며, 회장 장재영(건국대)은 단체회원들과 싸이클럽(http://club.cyworld.com/getclose2u)을 통해 소통하고 활동내용을 공지하여 모집하고 활동후기를 공유하는 장을 만들어 회원들을 관리하고 이끌고 있다.

‘가까이’는 구리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청소년활동을 총괄하여 도왔는데 자원봉사프로젝트리더로 여름, 겨울방학 청소년자원봉사V올레 프로그램을 도맡아 진행하였으며, 구리중학교에 방문하여 자원봉사교육 및 프로그램 진행, 청소년재능나눔동아리‘키움UP’에 속하여 활동 하고 있는 청소년봉사동아리(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사진, 학습지도)의 활동을 지도하였다.

또 DMZ생태띠잇기 캠페인행사 홍보활동에 참여하여 최종평가에서 2등을 수상하였으며, 신망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였고 대건합기회에서 매 년 진행하는 신망원 돕기 일일호프에도 참여하여 진행을 도왔다. 그 외에도 개별적으로 적성에 맞는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구리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리더를 꿈꾸는 「상상(相上서로향상되는)프로젝트Ⅱ」라는 주제로 진행된 활동에 걸맞게 청소년들을 지도하고 직접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대학생 스스로 성장함을 느끼고 또 자원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그야말로 win-win할 수 있게 진행된 활동이었다고 본다. 앞으로도 대학생봉사단이 중심이 되어 지역의 청소년자원봉사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는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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