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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은 25일(현지시각) 총회에서 미국의 대 쿠바 제재조치의 해제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유엔 총회가 채택한 ‘결의안’은 구속력은 없으나 대외적 천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이 결의안은 20년간 유효하다.
이날 결의안 채택에는 찬성 186개국, 반대는 미국, 이스라엘이며 기권국은 3개국이다.
국제사회는 미국의 쿠바에 대한 민주화 요구에는 동조하면서도 “미국 국내법이 다른 국가에도 적용, 쿠바와 거래한 외국 기업이 미국 내에서 활동할 수 없게 된 것에 대해 뿌리 깊은 반감이 형성돼 왔다”며 대 쿠바 제재조치 해제를 촉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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