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3분기 전화친절도 우수부서 및 직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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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3분기 전화친절도 우수부서 및 직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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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부서 가정복지과, 우수부서 사회복지, 자치행정과.직원 기획홍보과 이준우, 부동산정보과 남호림, 묵제1동 황미영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직원들의 작은 친절이 모여 구민들의 행복한 삶을 만들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 위해 전화친절운동을 펼치고 있다.

구는 최근 3/4분기 ‘전화친절도’관련 전화민원 응대를 가장 많이 한 격무부서 및 전화친절 우수 직원을 선정해 격려했다고 밝혔다.

전화친절도 평가는 모니터링 요원이 전화로 민원상담을 하여 직원의 전화 받는 속도, 억양, 상담태도 등을 배점표에 따라 결정하며, 매 분기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부서와 직원을 선정하여 격려하게 된다

이번 3분기 평가 결과 가정복지과 직원들은 하루 200여통의 전화상담을 하면서도 가장 친절하게 받아 최우수부서로 선정되었으며, 그 다음으로 친절하게 응대한 사회복지과와 자치행정과는 우수부서로 상봉제1동, 민원여권과는 장려부서로 선정되었다.

또한, 기획홍보과 이준우, 부동산정보과 남호림, 묵제1동 황미영 직원이 전화친절도가 가장 높은 우수 직원으로 선정되어 전화 친절히 받기를 몸소 실천하여 친절행정구현에 한발 더 다가서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중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화친절도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부진항목에 대해서는 다양하고 효과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등 구민 「고객감동 행정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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