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시연은 성명을 통해 안철수씨는 검증되지 않은 인물이라면서 그는 바이러스 백신으로 성공한 사람뿐 정치 문외한인 그가 존경받는 기업가의 길을 버리고 오염된 정치판에 발을 내 딛는 것을 보고 오염된 안철수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안 교수가 김제동과 김여진씨등이 그의 멘토라고 했는데 이는 대표적인 좌편향적인 인물에다가 간첩잡는 법인 국가보안법 페지에 선두에 서온 박원순씨를 지지하는 것을 보고 안철수씨의 좌편향에 심각한 우려를 갖는다고 밝혔다.
최근 안철수씨가 30%정도의 지분을 갖고 있는 안철수 연구소가 올해들어 주가가 500%나 뛰었다는데 이는 안철수씨의 대권행보에 영향을 받은 주가 상승으로 안철수씨는 대권에 관계없이 지금의 고 주가 현상을 즐기는 것은 아니냐고 물었다.
또 적절히 정치권에 왔다갔다 하면서 자신의 높아진 정치적인 인기 때문에 안철수연구소 주식이 계속 고가를 유지하도록 교묘하게 개입한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면서 결국 주가 급락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피해자로 만드는 대열에 나서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자신의 주식을 고가에서 파는 행위만은 없길 기원했다.
특히 이들단체는 안철수씨안에 걷잡을수 없이 퍼지는 오염된 정치 바이러스균을 발견하게 되는데 컴퓨터를 치료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정치오염볌, 좌편향성을 치료할수 있는 백신을 만들라며 그동안 존경받는 벤처인을 타락의 길로 걷게한 박원순씨에게도 문제가 많다고 지적했다.
한편 박원순씨는 자신의 당당한 정책이 아닌 타인의 우산아래서 서울시장 후보가 되려는 약한 모습을 보면서 역시 박원순씨는 서울시장감이 아니라며 안철수씨는 즉시 정치에서 손을떼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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