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월) 머니투데이는 서울시가 26일 당선이 확정되는 새 서울시장은 다음날인 27일 오전 8시 35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업무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공식업무를 시작한 오전 9시5분에는 서울 중구 서울시청사 7층 시장실에서 권영규 시장 권한대행과 시장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로 서명을 하고 오전 11시에는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시장 당선증을 교부받게 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보도를 접한 서울시는 신임시장의 취임 첫날인 27일의 일정은 현재까지 확정된 바가 없다고 전하며, 시장당선 확정 후 취임 첫날 일정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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