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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MBC | ||
10월 11일(화) 남이섬에서 '빛과 그림자'의 주요 출연진인 안재욱, 이필모, 남상미, 손담비의 첫 테스트 촬영이 이뤄졌다.
이 날, 청순한 요조숙녀로 변신한 남상미를 선두로 강렬한 블랙&레드 원피스로 절제된 복고미를 살린 손담비, 톤 다운된 댄디 복고남 이필모와 넘치는 끼를 의상으로 표현한 노란 자켓의 안재욱이 등장하자 주변 관람객들이 순식간에 몰려들어 장사진을 이뤘다.
특히 한류 스타 안재욱을 실물로 보게 된 중국 관광객들의 환호성에 몇 번이나 촬영이 지연됐을 정도. 중국 관광객들의 환호는 구형 오토바이에 올라 잔디밭을 가로지르며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안재욱의 모습에 절정으로 치닫고, 이를 지켜보던 이필모도 오토바이 운전에 도전해 멋진 포즈로 남이섬 전체를 일주하는 등 유쾌한 촬영 분위기를 이어갔다.
오랜만에 드라마 촬영에 나선 안재욱은 “볼거리, 즐길 거리가 넘치는 거대한 뮤지컬 같은 드라마”라고 말문을 열며 “의상은 완벽한 복고로 가지만 연기는 세련되게, 시대의 흥은 살리면서 낡아 보이지 않게 시대를 관통하는 감성이 느껴지도록 하겠다”며 촬영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최완규 작가-이주환 PD의 환상콤비와 안재욱, 이필모, 남상미, 손담비 등 연기는 물론 예능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출연진들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빛과 그림자'는 11월 중순 첫방송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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