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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길 안전확인 점검 및 현지적응에 나선 양평소방서 직원들! 김성곤 양평소방서장이(왼쪽4번째)직원들과 함께 최근 개통된 남한강변 자전거길 안전확인 점검 및 현지적응을 위해 나서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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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소방서(서장 김성곤)가 양평군 자전거 길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등 개통이후 3건의 자전거 사고가 발생해 신속한 대응과 현장의 위험요소를 직접 찾아 나섰다.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11일 김성곤 소방서장을 비롯해 구조대원과 담당부서 직원 10여명이 직접 자전거를 타고 현장점검 및 적응훈련을 했다.
이번점검은 양평읍에서부터 북한강철교까지 19km의 자전거 길을 다니며 이용객들의 시선으로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유사시 구조구급차량의 진출입로를 확인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개통이후 3건의 자전거 사고가 경미한 찰과상과 골절을 입은 자전거 이용객 이였다며,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자전거를 구급차량에 싣고 가야하는 어려움이 있었다며 자전거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전해 처리 방안이 마련될 때 까지 이용자들의 안전장구와 헬멧을 꼭 착용 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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