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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농현장을 찿아 벼배는 군수 김선교 양평군수가 ‘물 맑은 양평쌀’을 수확하는 단월면의 한 가을철 영농현장을 전격 방문 벼베기를 하는 등 영농행정을 펼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김선교 양평군수가 ‘물 맑은 양평쌀’을 수확하는 가을철 영농현장을 방문하며 발로 뛰는 영농행정을 펼치고 있다.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을 피력하며 현장행정 실천을 강조해오고 있는 김 군수는 지난 17일 단월면을 시작으로 내달 3일까지 12일간 12개 읍면 영농현장을 돌며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영농현장을 직접 체험, 농업인과의 소통을 통한 열린 군정을 실천하고 있다.
단월면 영농현장을 찾아 콤바인을 직접 운행한 김 군수는 “지난 태풍과 집중호우로 농업인들의 사기저하는 물론 수확량도 약10%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는 비록 작황이 전년도에 비해 다소 좋지 않지만 내년에는 풍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특히 “흙은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우리 농업인들이 진실된 마음과 땀으로 재배를 하는 만큼 앞으로 ‘돈 버는 친환경농업’ 육성에 역점을 둘 것”이라며 “이를 위해 농축산물 10대 명품브랜드 육성 및 논에 벼 대신 타작물 재배를 확대하는 작목전환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 등 농업인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원한 농업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양평군 물맑은 양평쌀 재배면적은 총 5033ha로 현재 약 60% 벼베기가 진행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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