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물 브랜드 마케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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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농특산물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이번 간담회는 지역의 농가에서는 우수한 제품을 생산해도 판로확보가 어렵고 판로를 개척해도 서울, 경기 등 유통거리가 멀어 물류비가 부담스러운 실정으로 유통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먹거리를 브랜드화 시켜 경쟁력을 갖추는 게 커다란 과제로 보고 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영규 농식품유통과장의 진행으로 전 3M 아태지역 사업 본부장을 역임한 현 브랜드마케팅 그룹 대표 이장우 박사를 초청해 브랜드 마케팅과 관련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과 농협 유통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브랜드 활용방법과 우리지역 영일촌 브랜드의 문제점에 대한 보완방법 등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
이장우 박사는 “브랜드 마케팅은 전략적 싸움으로 일관성과 지속성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시대의 흐름인 페이스 북, 트위터, 쇼설잡지 등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임용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향후 일관성과 지속성을 바탕에 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 농·축산물 브랜드 활용방안을 마련해 판로확대에 박차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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