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월) 한국경제는 서울시가 정류소 와이파이 설치 등 사업시행조건을 놓고 시와 KT가 갈등을 빗고 있어 정류장 5,715곳 중 광고판 설치가 가능한 2,384곳만 대상으로 사업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서울시는 와이파이 설치 등 사업시행조건을 놓고 시와 KT가 갈등으로 본계약이 늦어졌다는 것에 대하여 (주)KT의 와이파이 전용회선 독점설치 등 우리시와 이견이 있어 협약 체결이 다소 늦어진 것은 사실이나 "당초 예정했던 5,715곳 중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2,384곳만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되게 됐다”는 것에 대하여 정류소 개선사업을 광고판이 있는 2,384개소만 진행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현재 시내 모든 가로변정류소 5,715개소를 개선하는 것으로 지난 9. 30일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다.(아래 협약서 참조)
[협약서 제 1조 제2항]
② 본사업의 범위는 별표1(본사업의 개요)의 가로변 정류소의 시설물 설치 및 유지관리, 광고운영을 말한다.
<별표1> 본 사업의 개요
1. 사 업 명 : 서울시 가로변정류소 개선사업
2. 사업범위 : 서울시 가로변정류소 시설물 설치, 유지관리 및 운영사업
설치항목 | 설 치 계 획 | ||
계 | 협약체결일+12개월 | 협약체결일+24개월 | |
계 | 5,715 | 1,267 | 4,448 |
A형 승차대 | 1,242 | 468 | 774 |
B형 승차대 | 1,142 | 427 | 715 |
C1형 승차대 | 2,064 | 232 | 1,832 |
C2형 승차대 | 690 | 76 | 614 |
표지판 | 577 | 64 | 513 |
※ 승차대 및 표지판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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