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자연생태공원, 원예치료온실, 유리온실 등 학습공간과 휴식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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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연생태공원, 원예치료온실, 유리온실 등 학습공간과 휴식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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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시민들과 학생들의 견학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재운)는 올 들어 9월 말 현재까지 방문객이 5000명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자연생태공원(2,970㎡), 원예치료실(990㎡), 유리온실(990㎡), 벼재배 답작포(3307㎡) 등의 시설을 갖추고 시민들과 학생들의 휴식공간과 학습공간으로 그 기능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재 자연생태학습공원에는 다양한 가을 초화류가 만개하였고, 원예치료온실은 아열대식물, 허브, 선인장이 식재되어 있으며, 벼재배 답작포에는 누런 벼가 수확을 기다리고 있으며, 무화과수경재배온실에서는 무화과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는 중이다.

방문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교육공보담당팀(☎229-529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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