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으로 바람직한 직업관에 도움 돼
삼산중학교(교장 박순자)는 10월 13일(목) 학생들이 직업세계에 대한 구체적 이해와 자신이 가야할 진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로의 날’을 운영했다.
먼저 ‘직업인과의 만남’시간에는 플랜트 부문 우수숙력기술자 남기욱 강사를 초빙하여 학생들에게는 조금 생소한 플랜트 부문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 날 강사는 성공적인 기술인으로서 삶의 체험을 생생하게 전달하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기능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기반으로 바람직한 직업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또 ‘명사와의 만남’ 시간에는 박영선 강사(전 인천여상 교장)를 초빙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진로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강사는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정을 가지고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강연을 들은 학생들은 “꿈과 진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특히 앞으로는 학벌보다 개인의 능력과 창의력이 중요하다고 하니 제 적성에 맡는 분야를 찾아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야겠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진로의 날 행사는 학생들이 올바른 직업관을 정립하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보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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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직업인과의 만남’시간에는 플랜트 부문 우수숙력기술자 남기욱 강사를 초빙하여 학생들에게는 조금 생소한 플랜트 부문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 날 강사는 성공적인 기술인으로서 삶의 체험을 생생하게 전달하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기능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기반으로 바람직한 직업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또 ‘명사와의 만남’ 시간에는 박영선 강사(전 인천여상 교장)를 초빙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진로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강사는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정을 가지고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강연을 들은 학생들은 “꿈과 진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특히 앞으로는 학벌보다 개인의 능력과 창의력이 중요하다고 하니 제 적성에 맡는 분야를 찾아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야겠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진로의 날 행사는 학생들이 올바른 직업관을 정립하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보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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