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노인들의 모습과 효의 근본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 그려
인천시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정희남)은 오는 10월 21일(금) 오후 5시에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노인인권 및 노인인식개선을 위한 제 7회 노인인권연극제를 개최 한다.
이번 제7회 노인인권연극제는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 회원으로 구성된 노인분들이 직접 연주하는 [미추홀 은빛 오케스트라] 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극단-치악무대] 가 ‘막차 탄 동기동창’이란 연극으로 이 시대 노인들의 모습과 도덕성의 부재, 효의근본과 관련된 내용을 그릴 예정이며 이후 닫는 무대로 인천시립합창단 상임단원으로 구성된 4인조 남성팝페라 그룹 [Souls]의 축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행사 말미에는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와 카툰전시회, 은혜주택 자활사업단 커피팀 ‘오색향기’가 손수 만든 커피와 떡 등을 연극제 참석자들에게 제공한다.
특히 이번 연극제 메인 공연을 진행하는 극단-치악무대는 1991년 창단하여 국내외 각종연극제에 참여하였으며 일본, 중국 등에서 해외공연을 펼치고 있어 연극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전문프로극단이 이번 노인인권연극제에 메인 공연으로 참여 하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이번 공연 ‘막차 탄 동기동창’은 노인들의 우정과 갈등, 현대인의 상실감,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그리며 현재 우리가 안고 있는 인간성 상실, 도덕성의 부재, 효의 근본이 무엇인지에 대한 줄거리로 진행되어 노인인권이란 주제를 지역사회 주민들이 쉽고 재밌게 다가 올수 있도록 했다.
통계청의 인구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10.9%를 넘어섰고, 인천시 노인인구가 8.5%(인천시 통계 2010.06.30)로 이미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으며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 해 4월부터 전국 65세 이상 노인 6,745명을 대상으로 학대받은 경험에 대한 면접조사를 실시한 ‘전국 노인학대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체노인의 13.8%(보건복지부 통계)가 학대를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이에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은 지역사회 노인학대와 노인인권의 심각성을 알리고 개선하기 위하여 매년 연극제를 개최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노인인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정희남 관장은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노인인권연극제는 노인인권 문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통해 세대간의 이질감을 해소하고 공감대를 넓힐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앞으로도 인천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은 인천 지역사회 노인인권 문제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노인의 인권이 바로 서는 인천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번 제7회 노인인권연극제는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 회원으로 구성된 노인분들이 직접 연주하는 [미추홀 은빛 오케스트라] 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극단-치악무대] 가 ‘막차 탄 동기동창’이란 연극으로 이 시대 노인들의 모습과 도덕성의 부재, 효의근본과 관련된 내용을 그릴 예정이며 이후 닫는 무대로 인천시립합창단 상임단원으로 구성된 4인조 남성팝페라 그룹 [Souls]의 축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행사 말미에는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와 카툰전시회, 은혜주택 자활사업단 커피팀 ‘오색향기’가 손수 만든 커피와 떡 등을 연극제 참석자들에게 제공한다.
특히 이번 연극제 메인 공연을 진행하는 극단-치악무대는 1991년 창단하여 국내외 각종연극제에 참여하였으며 일본, 중국 등에서 해외공연을 펼치고 있어 연극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전문프로극단이 이번 노인인권연극제에 메인 공연으로 참여 하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이번 공연 ‘막차 탄 동기동창’은 노인들의 우정과 갈등, 현대인의 상실감,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그리며 현재 우리가 안고 있는 인간성 상실, 도덕성의 부재, 효의 근본이 무엇인지에 대한 줄거리로 진행되어 노인인권이란 주제를 지역사회 주민들이 쉽고 재밌게 다가 올수 있도록 했다.
통계청의 인구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10.9%를 넘어섰고, 인천시 노인인구가 8.5%(인천시 통계 2010.06.30)로 이미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으며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 해 4월부터 전국 65세 이상 노인 6,745명을 대상으로 학대받은 경험에 대한 면접조사를 실시한 ‘전국 노인학대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체노인의 13.8%(보건복지부 통계)가 학대를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이에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은 지역사회 노인학대와 노인인권의 심각성을 알리고 개선하기 위하여 매년 연극제를 개최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노인인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정희남 관장은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노인인권연극제는 노인인권 문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통해 세대간의 이질감을 해소하고 공감대를 넓힐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앞으로도 인천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은 인천 지역사회 노인인권 문제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노인의 인권이 바로 서는 인천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