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중, 여주 도리마을에서 녹색농촌체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흥중, 여주 도리마을에서 녹색농촌체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연과의 교감, 수확의 풍요로움, 넉넉한 시골 인심 체험

ⓒ 뉴스타운
부흥중학교(교장 김태숙)는 2011년 10월 7일(금) 1학년 학생 238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도리마을에서 진로체험활동의 일환인 녹색농촌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 체험은 자연을 통한 농촌체험으로 도시 학생들에게 농촌의 생태적 감수성을 키워주며 우리 농산물의 생산과정과 수확의 즐거움을 느껴보도록 하기위해 (사)한국 환경보전 실천교육회 도농 교류사업이 주관하고 농림수산식품부 후원, 북부교육지원청과 부흥중 사교육절감형창의경영학교의 지원금을 받아 실시하게 됐다.

이날 체험은 고구마 캐기, 제기차기, 줄넘기, 굴렁쇠 굴리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와 가오리 연날리기 등 도심에서 부족했던 자연과의 교감, 수확의 풍요로움, 넉넉한 시골 인심 등을 체험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