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 ‘푸른꿈 멘토링’ 문화체험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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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중, ‘푸른꿈 멘토링’ 문화체험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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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 황순원 문학관과 임실 치즈마을 다녀와

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중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푸른꿈 멘토링’ 문화체험 활동을 대학생 멘토 20여명과 멘티 학생과 지역사회교육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8일(토) 경기도 양평 황순원 문학관 및 임실 치즈 마을에서 실시했다.

 

유영옥교장을 비롯한 인근 중학교(삼산중, 부광중, 부평동중)의 학생과 담당 사업자 및 지역사회 전문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문화체험 활동은 황순원 문학관 관람을 통한 문학 기행과 함께 임실 치즈마을을 방문하여 직접 치즈를 만들어보는 생생한 체험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번 ‘푸른꿈 멘토링’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무엇보다도 대학생 형과 누나, 언니들과 함께 문학기행을 하고 새로운 체험활동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으며, 기억에 남을 체험활동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 뉴스타운

 

 

갈산중학교는 앞으로도 교육복지 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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