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되는 부산 해운대에서 국내 최초로 해변 눈썰매장 체험부스를 조성해 4G LTE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해운대 관광안내소 앞 백사장에 조성된 해변 눈썰매장은 영상 20도를 상회하는 포근한 부산 해운대에 썰매 슬로프를 구축한 뒤 인공 눈을 뿌려 만들었으며 지난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일주일간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다음달부터 LTE 구축이 시작될 부산은 물론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하는 전국의 관람객들에게 LTE 서비스 체험을 제공키 위해 이번 영화제 기간동안 ‘4G LTE 체험존’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특히 초고화질 영상시대를 개막하는 4G LTE의 컨셉과 영상문화를 선도적으로 이끄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이미지가 잘 부합된 것도 또 다른 배경”이라고 덧붙였다.
길이 16m, 너비 7,5m, 높이 2.6m규모의 눈 썰매장은 4G LTE의 빠른 스피드와 현실을 넘는 4G LTE서비스를 상징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해변에 구축됐다.
SK텔레콤 눈썰매장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은 초고화질 영상통화, 초고속 VOD 스트리밍, 멀티 네트워크 게임 등 3가지 LTE 체험을 모두 마치고 도장 3개를 모으면, 남은 기간 동안 언제든지 자유롭게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다.
각 체험 존에는 최신 LTE스마트폰과 함께 3G도 동시에 배치돼 체험 고객 들은 5배 빨라진 LTE 속도를 보다 극명하게 체험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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