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노인보호전문기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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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인보호전문기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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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권익 및 노인보호에 앞장 선 공적 인정받아

인천시 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정희남)은 7일 10시 인천시노인복지회관에서 개최된 제15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노인복지기여 단체부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인천광역시 노인보호전문기관은 지난 2004년부터 지역사회 노인들을 위한 긴급전화(1577-1389)을 통하여 노인학대예방사업을 수행하고 2010년부터 인천시노인보호특화사업인 노인권익증진상담사업으로 인천시 어르신들의 권익증진에 기여를 하였다는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 기관 표창을 받았다.


 

ⓒ 뉴스타운

정희남 관장은 “노인보호사업 및 노인권익증진사업을 통해 다양한 욕구를 가지고 있는 노인들의 인권문제를 보다 심도있게 개입하는 노인종합상담시스템을 마련하여 나아가 인천시 노인복지 발전 및 노인인권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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