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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청 ⓒ 뉴스타운 | ||
아산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담당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세,세외수입 징수담당자 특별교육을 실시하는 등 체납세 징수에 박차를 가한다.
시에 따르면 고질 체납과 지속적 경기둔화 등으로 인해 납세기피가 늘어남에 따라 체납액이 누적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고의적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납부 회피 체납자들에 대한 특별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 체납세 징수 전문인 서울시 '38세금기동대' 서석일 기동1팀장을 초청, 체납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에 대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서석일 팀장은 체납징수 사례를 중심으로 그동안 추진해 온 체납징수기법과 징수요령에 대해 설명을 벌이며 체납징수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별교육은 효율적인 징수기법 및 사례중심의 징수요령 습득을 통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고 징수담당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으로서, 앞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율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산시는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설정,운영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강력한 체납세 징수를 통한 체납일소에 모든 행정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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