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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한효주 주연의 멜로 영화 <오직 그대만>이 예매를 오픈한 지 14분만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에 <오직 그대만>은 맥스무비에서 스페셜 사전 예매 이벤트를 벌였다. 오는 10월 22일(토) 서울극장 오후 5시 30분 상영 회차에 한해 예매를 먼저 오픈한 것이다. 이에 5일(수) 오후 7시 예매 오픈 후 14분만에 전 좌석이 매진되었다.
이번 사전 예매 이벤트가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데는 영화에 출연한 소지섭, 한효주를 직접 만나볼 수 있고 예매자 전원에게 스페셜 포토 다이어리를 증정했기 때문.
이번 사전 예매에서는 여성 관객들의 예매 참여가 압도적이었다. 여성 예매율은 63%에 달했으며, 연령대별 예매자 현황에서는 20대가 64%로 가장 많았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오직 그대만>은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살아가던 전직 복서 철민(소지섭)과 서서히 시력을 잃어가는 텔레마케터 정화(한효주)의 러브 스토리를 그렸다. 소지섭은 복서로 변신해 거친 남성미를 보여주고, 한효주는 스크린을 통해 첫 멜로 연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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