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아트 프로젝트 화려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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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아트 프로젝트 화려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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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미디어 아트 전문 채널 수비니어 프롬 어스(SOUVENIRS FROM EARTH, 이하 SFE)의 국내 첫 상영이 오는 5일 시작된다.

 

ⓒ 뉴스타운

 

 

SFE는 프랑스와 독일의 24시간 미디어 아트 상영 채널로, 1,000명이 넘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이비디오, 사진, 설치미술, 음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작품을 공개하고 있다. 프랑스 대사관과 독일 대사관, 프랑스 문화원, 그리고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지난 달 2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SFE 국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프랑스와 독일에서 상영되는 SFE 작품들을 오는 5일부터 문화역서울 284 내 전시장과 서울스퀘어빌딩 미디어월, 백남준 아트센터, 네이버 특별 상영관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SFE는 5일, 공식 상영 시작을 기념하며 오프닝 행사를 연다. 이날 ‘여왕마고’ 등의 영화 음악으로 유명한 프랑스 음악가 다니엘 마송이 조르쥬 멜리아스의 최초 무성 영화 ‘불가능한 여행(An impossible voyage)’에 맞춰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이후에는 서울스퀘어빌딩의 전면 미디어월을 통해 SFE의 첫 송출이 이뤄질 예정이다.

 

SFE 국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릴 오프닝 행사는 5일 저녁 6시30분, 문화역서울 284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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