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아세안 문화관광축제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11 아세안 문화관광축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1일 오후1시 서울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디큐브파크에서 <2011 아세안 문화관광축제>가 열렸다.

 

아세안 한-아세안 센터와 외교통상부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구로구청이 후원하는 <2011 아세안 문화관광축제>.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10개 회원국간 무역 확대, 투자 촉진, 문화관광교류를 활성화 함으로써 교류 협력 확대를 목적으로 2009년 3월에 설립된 국제 기구이다. 회원국은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이다.

 

<2011 아세안 문화관광축제>는 아세안 10개국의 전통 공연, 문화 체험, 관광 정보가 한 자리에 펼쳐지는 종합 문화관광축제이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이 날 브루나이인들의 삶의 모습을 아름다운 동작으로 표현하는 브루나이 전통 무용, 캄보디아의 '천사의 무희'를 상징하는 크메르 왕조 시대의 대표적인 압사라 댄스 및 전통 무용, 인도네시아의 빠냠브라마 (환영)댄스 및 전통 무용, 라오스의 전통 무용 및 민속 노래, 말레이시아의 화려한 부채춤및 자핀 댄스, 미얀마의 문화부 공연단이 선보이는 마리오네트 인형 춤및 다양한 전통 무용, 필리핀의 대나무 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반다 카', 싱가포르의 공연단의 퓨전 예술 공연, 태국의 전통 의상과 독특한 율동이 특징인 민속 무용, 베트남의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베트남 후예왕조 시대의 전통 대나무 악기 연주 공연이 펼쳐 졌다.

 

<2011 아세안 문화관광축제>는 3일까지 개최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