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를 통해 저작권 시범학교로서 학생들이 저작권에 대해 관심갖는 계기마련
인천시 동구 인천만석초등학교(교장 구유회)는 9월 29일 09시 50분부터 11시까지 2학기 학부보 대상 저작권 공개수업과 저작권 전문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 참관 저작권 공개수업이 1부로 이루어졌고, 2부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저작권 전문 강연을 열었다.
‘학부모 대상 공개수업’은 저작권 관련 내용으로 공개수업을 하였고 이를 통해 저작권 관련 수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자신의 아이들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2부에서는 저작권 교육 시범학교로서 추진하는 학부모 대상 저작권 전문 강연을 열었다.
안양대 겸임교수인 이광재(교육학 박사)교수가 진행한 교육은 웃음으로 자녀들의 뇌를 춤추게 하자라는 주제한 강연이었으며 웃음이 학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쳐서 생활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서 이광재 교수는 부모님들이 학생들의 생각을 웃음으로써 긍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역설했다.
이날 참석한 5학년 학부모 한양례씨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학생들이 스스로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이 흥미로웠고,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가 매우 좋았다.’라고 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저작권 시범학교로서 학생들이 저작권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
구유회 교장(57)은 "저작권을 지키기 위한 마음가짐을 수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학부모에게 만족을 주고, 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라고 했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 참관 저작권 공개수업이 1부로 이루어졌고, 2부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저작권 전문 강연을 열었다.
‘학부모 대상 공개수업’은 저작권 관련 내용으로 공개수업을 하였고 이를 통해 저작권 관련 수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자신의 아이들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2부에서는 저작권 교육 시범학교로서 추진하는 학부모 대상 저작권 전문 강연을 열었다.
안양대 겸임교수인 이광재(교육학 박사)교수가 진행한 교육은 웃음으로 자녀들의 뇌를 춤추게 하자라는 주제한 강연이었으며 웃음이 학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쳐서 생활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서 이광재 교수는 부모님들이 학생들의 생각을 웃음으로써 긍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역설했다.
이날 참석한 5학년 학부모 한양례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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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를 통해 저작권 시범학교로서 학생들이 저작권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
구유회 교장(57)은 "저작권을 지키기 위한 마음가짐을 수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학부모에게 만족을 주고, 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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