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및 주요기술 정보교류 활동 진행 예정
한국산업단지공단 수도권본부 주안부평 거점단지와 동남권본부에서 9월 29일 ‘광역권간 미니클러스터 교류회’를 개최한다.
지난 3월18일 주안부평산업단지 기계소재산업 및 산업용전자부품 미니클러스터와 창원산업단지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간 정보교류 및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개최한 초광역 교류회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광역권간 교류 사업이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의 융복합 교류사업 지원설명회를 비롯하여 주안부평-창원 미니클러스터 지원사업의 성공사례를 서로 공유하고, 부평단지에서 FPCB(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를 생산하는 주식회사 비에이치 기업현장을 방문하여 제품 및 주요기술에 대한 정보교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기 한국산업단지공단 주안지사장은 “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광역 네트워크 협력체계 구축은 필수적이며, 이와 함께 다양한 업종간 융복합 공동연구개발 노력이 더해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도출되어야 한다”면서 지속적인 광역권간 교류회를 통하여 전국단위 네트워크 기반의 스타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18일 주안부평산업단지 기계소재산업 및 산업용전자부품 미니클러스터와 창원산업단지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간 정보교류 및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개최한 초광역 교류회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광역권간 교류 사업이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의 융복합 교류사업 지원설명회를 비롯하여 주안부평-창원 미니클러스터 지원사업의 성공사례를 서로 공유하고, 부평단지에서 FPCB(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를 생산하는 주식회사 비에이치 기업현장을 방문하여 제품 및 주요기술에 대한 정보교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기 한국산업단지공단 주안지사장은 “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광역 네트워크 협력체계 구축은 필수적이며, 이와 함께 다양한 업종간 융복합 공동연구개발 노력이 더해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도출되어야 한다”면서 지속적인 광역권간 교류회를 통하여 전국단위 네트워크 기반의 스타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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