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중 축구부 무패로 최강 입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남창중 축구부 무패로 최강 입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시교육감기 축구대회서 우승 차지

‘제10회 울산시교육감기 축구대회'에서도 울산 남창중학교는 3승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 뉴스타운

 

`지난 8월 10일 ‘제1회 한·일문화스포츠교류협회장배’ 무패 우승을 차지한 울산 남창중학교(교장 박태원)가 ‘제10회 울산시교육감기 축구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 7일 울산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남창중은 학성중을 3대 0으로 가볍게 누르고 첫승을 장식하며 3점을 얻었다.

 

이어 21일 열린 현대중학교와는 우동성(3년) 선수의 첫골을 시작으로 4대 1로 완승해 또 다시 3점을 획득하며 총점 6점으로 1위 자리를 순조롭게 이어갔다.

 

마지막날인 26일 효정중학교와의 경기에서 김지훈(3점) 선수의 결승골로 1대 0으로 승리하여 승점 3점을 획득해 3전 전승으로 승점 9점을 얻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전 국가대표감독인 박성화, 올림픽 대표출신으로 수원삼성의 조지훈, 선문대 이석현,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인 조선대 최충근, 성남일화의 김민학선수 등이 남창중학교 출신 축구선수로는 국내에서 맹 활약하고 있다.

 

박태원 교장은 "교육감기 축구대회 우승과 함께 전국 중학교 리그대회 준우승에 오른 남창중학교는 왕중왕전 출전권을 획득함으로써 전국 최상위권 입상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것이 무엇보다도 큰 성과였"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10회 울산시교육감기 축구대회는 풀리그전으로 치러졌다.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