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석현 국회의원은 우면산 산사태 원인조사단에 서울시 공무원은 한 명도 없어 책임소재를 밝혀야 할 서울시가 조사단 뒤로 숨어버린 것이므로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재조사를 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서울시는 금번의 원인조사는 지반, 지질, 수문, 사방공학 등 산사태 관련 전문가들이 객관적?과학적으로 밝혀야하는 사안으로, 서울시는 ‘조사의 객관성’ 측면에서 참여하지 않았다.
설령 재조사를 실시한다고 해도 객관적?과학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 결과는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재조사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이에 서울시는 금번의 원인조사는 지반, 지질, 수문, 사방공학 등 산사태 관련 전문가들이 객관적?과학적으로 밝혀야하는 사안으로, 서울시는 ‘조사의 객관성’ 측면에서 참여하지 않았다.
설령 재조사를 실시한다고 해도 객관적?과학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 결과는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재조사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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