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힘찬병원, 의사와 환자, 가족 삼위일체 소통의 병원으로 ‘우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힘찬병원, 의사와 환자, 가족 삼위일체 소통의 병원으로 ‘우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병원에 대한 가족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돼

인천힘찬병원은 환자들을 내 가족처럼 돌보며, 환자들이 자신들의 병에 관한 궁금증을 덜어주고 건강상식을 공유하는 의사와 환자간의 소통을 위해 2009년 개원 이후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 오후 3시“지역주민을 위한 공개 건강강좌“가 실시되고 있다.

 

이번 주 건강강좌는‘손목 관절과 팔꿈치의 질환’에 관한 치료, 예방법을 정형외과 이상협과장이 맡았다.

 

환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과 간호사들이 자리한 교육장의 진지한 분위기속에 이상협 과장은 손목과 팔꿈치(엘보)근육 강화 운동을 비롯해 근육손상, 건의 손상으로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 등 외측상과염, 내측상과염 등에 대한 팔꿈치 질환과 손목 관절 질환의 증상과 치료법, 그리고 예방법을 강의했다.

 

임천힘찬병원의 진료 3대 특징은 ▲수술결과가 좋은 병원▲현대판 왕진, 방문간호 서비스▲받은 성원 그대로 이웃에게 돌려주는 나눔 경영 그 자체이다.

관절 수술 받은 환자가 수술후 산행을 하고, 환자를 끝까지 책임지는 ‘에프터서비스’ 개념으로 수술받은 환자가 병원 나서는 그 순간부터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고,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불우학생 돌봄으로‘나눔경영’을 활성화하고 있다.

 

또한 인천사회복지협의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인천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 네트워크 체제를 구축하여 끊임없이 사회복지에 공헌하고 있다.

ⓒ 뉴스타운

유동렬 기획실장은 “인천힘찬병원은 내원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노래교실’을 운영하고 있어 신나는 병원, 살맛나는 병원, 가고 싶은 병원으로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은 물론 힘찬병원에 대한 가족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