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의 희망, 벤처밸리 조성 밑그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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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의 희망, 벤처밸리 조성 밑그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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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성대주변 지구단위계획(안)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통과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서울대학교의 우수한 인력과 연구기술을 활용하여 산업기반이 취약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해온 관악벤처밸리 조성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 위치도
ⓒ 뉴스타운


관악벤처밸리는 유종필 구청장의 민선5기 주요 핵심공약의 하나로 낙후된 관악을 변혁하기 위해 반드시 임기동안 최소한의 기반이라도 마련하여야겠다는 평소의 소신이 첫 단추를 끼우게 된 것이다.


2011. 9.14.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낙성대주변 제1종 지구단위계획(안)」은 서울대학교 후문과 연접한 관악구 봉천동 1627-1번지 일대 이다.


남부순환로,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 사이에 위치하고 낙성대길을 이용하면 서울대학교 후문으로 연결되며, 서울시 과학관, 제3영어마을이 인접해 있어 교육 및 연구시설의 입지가 용이한 지역이다.


산업기반이 취약한 관악구의 미래를 위한 신성장동력으로 서울대학교의 우수한 인력과 기술을 활용하여 IT?BT?NT, 디지털콘텐츠, R&D 등 지식기반산업을 집중 육성할 수 있는 터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악구는 앞으로 도시계획결정을 위해 수정가결에 따른 재열람 공고 등을 거쳐 금년 10월까지 서울시에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 고시를 요청할 계획이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에서는 이와 같은 지역적 여건을 감안하여 서울대학교내에 위치한 연구시설들이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특별계획구역 지정을 통한 용도지역 상향등이 가능하게 하였다.


유종필 구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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